그림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자유를 얻는 구족화가들의 이야기 구족화가 특별전 소중한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6.26(수) - 8.30(금) 월-금 9:00 - 18:00 / LGU+ 용산사옥1층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구족화가를 위한 특별전이 열립니다. LG유플러스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체장애인의 생활 속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드리기 위해 U+우리집 AI를 지원하였는데요, 따뜻한 기술의 도움으로 보다 자유롭게 작품활동을 하시는 구필화가 임경식 작가님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만들어져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SNS를 통해 임경식 작가님과 구족화가분들을 응원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구족화가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참여작가 김명기 "장애가 있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이야기로 나를 대변할 수 있는 그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정 "누군가 제 작품 앞에서 3초만 머물러준다면 저는 그것에서 큰 감동을 느낍니다. 그런 그림은 저를 살아가게 하는 생명의 연장선입니다." 박종관 "작가가 되는 것은 어린 시절의 꿈이었습니다. 긴 삶을 돌아 꿈을 이루었습니다." 오순이 "그림이란 손으로 그리든 발로 그리든 따뜻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그리는것이 중요합니다." 임경식 "세상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림은 저화 세상을 이어주는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