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다원 환아 부모님이 보내신 편지

안녕하세요. 이번 후원해 주신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심장에 이상이 있다는 소릴 듣고 매일 매일을 눈물로 보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아기의 심장질환, 저에게는 아기의 아픔도 병원비도 생활비도 모두 현실로 아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의 사회사업팀 도움으로 이렇게 후원의 도움을 받습니다. 지금 저희 아기도 수술 후 건강하게 회복중입니다. 우리 아기 앞으로 커가면서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이쁘고 착한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이번 후원 가습 고이고이 새기겠습니다. 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14.7월 무더운 여름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