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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구글 네스트 허브·무드등 묶은 ‘U+스마트홈 Google 패키지’ 출시 2020.07.02 인쇄

LG유플러스, 구글 네스트 허브·무드등 묶은 ‘U+스마트홈 Google 패키지’ 출시

 

■ 7인치 스마트 스피커 ‘구글 네스트 허브’로 YouTube 등 OTT 서비스 제공
■ U+모바일 또는 인터넷 서비스 결합 시 월 7,700원에 이용 가능
■ 음성만으로 일상 업무 처리하기,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 다양한 작업할 수 있는 구글어시스턴트 장착

 

#. 강남에서 자취중인 회사원 OOO씨,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 Google 패키지로 편리미엄 혼라이프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 게임 방송에 푹 빠져 있는 요즘, 퇴근길 지하철에서도 게임방송을 보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음성으로 에어컨과 무드등을 켜고 침대에 누워 옆에 있는 구글 Nest Hub 스마트 디스플레이로 게임방송을 Seamless하게 이어보기를 한다. 그리고 폰으로 게임방송에 나온 게임을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고 실행한다. 핸즈프리로 한눈에 편리하게, “OK Google” 한마디로 오늘의 일정과 날씨ㆍ최신뉴스를 화면으로 확인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www.uplus.co.kr)는 1인 가구를 겨냥한 홈IoT 패키지 ‘U+스마트홈 Google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U+스마트홈 구글패키지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장착된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네스트 허브’ ▲조명 색ㆍ밝기 변경 및 숙면ㆍ집중모드 기능을 가진 ‘무드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제어하고 화재 위험 방지가 가능한 ‘멀티탭’을 하나로 묶었다. 구글 네스트 허브에 장착된 구글어시스턴트는 음성명령을 인식해 일상 업무처리, ‘나의 하루’ 설정하기,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을 도와주는 구글서비스다.

 

U+스마트홈 구글패키지는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OTT 서비스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점을 고려한 기획상품이다. 이 상품을 통해 고객들은 집 안팎에서 하루 종일 나만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심리스(Seamless)한 콘텐츠 소비를 하며 음성만으로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U+스마트홈 구글패키지는 심플한 IoT기기 구성으로 설치가 간편해 1인가구에 안성맞춤이다. U+모바일 또는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부담 없는 수준인 월 7,700원에 구글 서비스와 LG유플러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구성에 포함된 멀티탭과 무드등 중 한 가지는 TV·에어컨·공기청정기를 제어할 수 있는 AI리모콘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구글패키지의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가입 고객 전원에게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 멤버십 3개월 ▲구글 원(Google One) 멤버십 3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구글 드라이브ㆍ지메일ㆍ구글 포토 등 구글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스토리지를 위한 간편한 플랜인 ‘구글 원' 멤버십을 활용하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고화질 원본 그대로 편리하게 자동 백업할 수 있고, 구글 포토에 연동하면 이 사진들을 구글 네스트 허브의 7인치 대화면에서 음성명령으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와 고객센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염상필 LG유플러스 홈IoT상품담당은 “YouTube 및 OTT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소비가 많은 2030세대의 특성에 맞춰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차별화된 스마트 스피커와 음성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핸즈 프리 스마트홈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