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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R에선 ‘나도 요리사’…5G스트리밍으로 즐긴다 2020.04.27 인쇄

U+VR에선 ‘나도 요리사’…5G스트리밍으로 즐긴다

 

■ 모바일게임 ‘마이리틀셰프’ VR로 제작…그램퍼스-스토익엔터테인먼트와 맞손
■ 전파진흥협회 2020년도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도 선정

 

# VR게임 속에서는 누구나 요리사가 된다. 모바일게임 마이리틀셰프의 주인공 노마 셰프에게 탁탁탁 칼질도 배우고 지글지글 공기방울이 올라오는 스튜를 휙휙 저어가며 요리를 만들어 간다. 요리 실력이 붙으면 나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친구들과 함께 전 세계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현실에서는 어린이〮청소년이 하기 힘든 위험한 조리법도 VR에서는 손쉽게 배울 수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 www.uplus.co.kr)는 게임개발사 그램퍼스, VR콘텐츠기업 스토익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셰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5G 클라우드 VR게임서비스, AR콘텐츠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램퍼스가 지난 2016년 출시한 마이리틀셰프는 글로벌 누적 1,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킹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속 총 32개 스테이지에 걸쳐 전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마이리틀셰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마이리틀셰프:마이리틀레시피VR(이하 마이리틀셰프VR)’은 5G 스트리밍 기반 클라우드 VR게임이다. 고성능 기기가 없어도 무선 HMD만을 이용해 이용자의 움직임을 여섯 방향에서 감지하는 ‘6DoF’를 구현할 수 있다. 마이리틀셰프VR은 스테이크 하우스, 한식 먹거리, 디저트 하우스 등 세 가지 레스토랑의 요리 15종을 게임 속에서 구현한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원작 게임의 주인공인 노마 셰프에게 기본 요리교육을 받은 뒤 비밀 레시피를 개발하고, 요리 장면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SNS에 공유할 수 있다. 또한 5G 네트워크의 특성인 초저지연성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실시간 협동 요리 만들기, 요리 대회 경쟁을 진행할 수 있다.

 

VR로 구현된 요리게임은 현실에서 불과 칼 같은 조리도구를 다뤄볼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지식과 수리개념 획득, 자신감과 관찰력 향상. 책임감 습득 등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마이리틀셰프VR은 지난 10일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주관한 2020년도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LG유플러스는 마이리틀셰프VR을 연내 U+VR 앱에서 선보이고, 함께 만든 AR 콘텐츠를 U+AR 앱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최윤화 스토익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훌륭한 콘텐츠인 요리를 통해 그램퍼스, 올해 5G 가입자 45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VRㆍAR 콘텐츠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LG유플러스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윤호 LG유플러스 AR/VR서비스담당 상무는 “요리 콘텐츠는 다양한 게임장르 가운데 재미와 대중성,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라며,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콘텐츠 협업을 통해 5G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풍성한 고객가치를 통해 5G 특화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