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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업계 최초 ‘월 4만원대’ 5G 요금제 출시 2019.07.29 인쇄

LG유플러스, 업계 최초 ‘월 4만원대’ 5G 요금제 출시

- 청소년 / 시니어·가족공유 전용 5G 요금제 3종 선봬 -


■ 업계 최초 청소년·시니어 대상 4만원대 5G 요금제, 월 8GB 사용 후 1Mbps로 데이터 무제한

■ 가족공유 안성맞춤 ‘5G 슈퍼 플래티넘’ 신설, 월 115,000원(선약 86,250원)에 5G 무제한, 청소년·시니어 가족에 50GB 줄 수 있어

■ 5G 슈퍼 플래티넘, 지니뮤직·U+모바일tv로 콘텐츠 혜택↑, 로밍할인·안심폰 백업·휴대폰 보험 프로모션으로 가성비 ‘눈길’

■ 박종욱 모바일상품그룹장 “5G 데이터 나눠쓰기로 가계통신비 인하 기여, 향후 보조금 보다 요금제·서비스 경쟁 주력할 것”


LG유플러스가 5G 시대 첫 4만원대 요금제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www.uplus.co.kr)는 업계 최초로 청소년과 시니어를 위한 5G 요금제 2종을 비롯 가족공유 전용 요금제 1종까지 총 3종의 신규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8일(日)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5G 라이트 청소년’과 ‘5G 라이트 시니어’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월 4만원대(45,000원, VAT포함) 5G 요금제다. 선택약정 할인 적용 시 월 3만원대(33,750원, VAT 포함)로 쓸 수 있다. 두 요금제 모두 음성·문자는 기본 제공되며, 데이터는 월 8GB(소진 후 1Mbps 속도제어)를 서비스한다. ‘5G 라이트 청소년’은 만 4세 이상 18세 이하, ‘5G 라이트 시니어’는 만 65세 이상일 시 가입 가능하다.


청소년·시니어 전용 요금제 2종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로 고객들의 콘텐츠 이용 부담도 최소화 시켰다. 해당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U+모바일tv(라이트)’를 무료로 쓸 수 있으며, 오는 9월말까지 ‘U+AR·VR’ 월정액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5G 슈퍼 플래티넘’ 요금제는 대용량 데이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월정액 115,000원(VAT포함), 선택약정 할인가 86,250원(VAT포함)에 음성·문자 기본, 데이터는 월 350GB(소진 후 10Mbps 속도제어)를 제공한다. 올 연말까지는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는 24개월간 5G 데이터를 속도제한 없이 서비스 한다.


‘5G 슈퍼 플래티넘’에서 제공하는 청소년·시니어 가족 전용 공유 데이터 50GB는 보다 효율적인 가족 요금제 설계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가족 중 1명이 ‘5G 슈퍼 플래티넘’에 가입하고, ‘5G 라이트 청소년’과 ‘5G 라이트 시니어’를 이용하는 다른 구성원들에게 데이터를 공유해주면 가족단위의 데이터 이용량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다.


‘5G 슈퍼 플래티넘’는 이 밖에도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지니뮤직, U+모바일tv 등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할인, 안심폰 부가서비스 무료 제공, 로밍 50% 할인 등의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상품그룹장 전무는 “청소년과 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마련해 5G 서비스의 이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가족 공유 혜택을 신설해 가계통신비 인하에 기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보조금 보다는 요금제 및 서비스 경쟁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29일, 5G 요금제와 신규 프로모션 9종을 가장 먼저 선보이며 5G 시장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올 5월에는 가족 3명이 결합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각각 반값에 쓸 수 있는 가족 할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