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 LG유플러스에서 함께 만듭니다

LG U+는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나갑니다

LG유플러스는 즐거운직장 프로그램을 통해서, 임직원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경영이념인 ‘인간 존중의 경영’을 기반으로 하여 LG유플러스 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구축하여 구성원의 감동과 정서적 몰입을 유도하고 이해관계자와 우수인재가 선호하는 지속가능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일과 삶의 균형’, ‘조직분위기’, ‘참여형 사회공헌’, ‘일하는 방식’의 4가지 추진방향을 기반으로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여 일등 유플러스를 지향합니다.

즐거운 직장 : 일과 삶의 균형(가화만사성, 심신의 건강), 조직 분위기(사기진작, 소통, 인정/격려, 긍정문화), 참여형 사회공헌(임직원 기부, 임직원 봉사), 일하는 방식(보고/회의문화, 일하는 방식 , 근무환경)

일과 삶의 균형

LG유플러스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가화만사성’프로그램과 ‘Wellness’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가화만사성은 구성원의 생애주기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본인과 임직원의 가족에까지 관심과 배려를 실천합니다. Wellness프로그램은 명상 프로그램인 ‘Mind Stretching’을 비롯하여 전국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심신의 건강에 힘씁니다.


조직 분위기

LG유플러스는 사기진작과 소통, 인정격려, 긍정문화를 통해 구성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임직원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한 조이풀컬처, 20여개가 넘는 인포멀그룹 활동, 조직 곳곳에 즐거운직장 문화를 전파하는 CA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플러스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일 영역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과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합니다. 집중 업무를 통해 매월 두번째, 세번째 수요일에 1시간 일찍 퇴근 하는 Smart Working Day와 자율 복장제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한 회의 / 보고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구성원의 오감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그림전시, 출/퇴근, 점심시간 음악, 유플러스 향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임직원이 즐겁게 기부와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즐거운 나눔 ON+’의 고유한 사내 CSR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동료와 이웃을 돕는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 장애가정 청소년을 자립을 돕는 ‘두드림 U+ 요술통장’, 장애가정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지원하는 ‘임원사회공헌기금’ 임직원의 칭찬메시지에 매칭하여 청각장애 아동 보청기를 지원하는 ‘울타리’캠페인 등 정기 기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임직원의 목소리 기부 재능봉사 ‘U+ 보네이션’, 11월 한달 전국 방방곡곡에서 진행되는 ‘1담당 1나눔릴레이’, 타사 미혼임직원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싱글ON’, 임원 애장품과 광고모델 의상으로 진행되는 나눔경매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나눔활동을 통해 세상에 온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나눔 : 모든 U+임직원의 즐거운 나눔으로 세상에 온기를 더하다